제 93회 전국체전과 제 32회 전국장애인
체전에 출전하는 울산대표 선수단 결단식이
오늘(10\/4) 오전 11시 시청 시민홀에서
선수와 임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오는 11일 대구에서 열리는 전국체전은
개막식을 시작으로 일주일동안, 장애인 체전은 오는 8일 경기도 고양에서 5일 동안 각각
열릴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대구 전국체전에 950여명의
선수단을 출전시켜 종합 14위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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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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