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서 파업으로 인해 발생한
올해 근로손실일수가 지난 2006년 이후
6년 만에 가장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고용노동지청이 지난달 말 기준으로
집계한 올해 근로손실일수는 23만 8천
522시간으로 지난해 4천 3백시간에
비해 55배나 많았고, 국내 전체 근로손실일수의
28%에 해당한다고 밝혔습니다.
근로손실일수는 파업으로 발생한 사회적
손실을 나타내는 지수로, 파업에 참여한 전체
근로자 수를 파업일수로 곱한 수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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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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