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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사교육 열풍을 잡겠다며
지난 2006년 부터 시작한 방과후 학교,
얼마나 잘 이뤄지고 있을까요?
학원으로 가던 학생들을 학교로 다시
돌아오고 만족도도 크게 높아졌다고
합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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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
사교육 절감형 창의경영학교로 지정된
한 초등학교,
수업을 마친 학생들이 집이나 학원 대신
다시 교실로 향합니다.
수학과 영어, 바이올린처럼
방과후 학교 수업에 참여하기 위해섭니다.
◀INT▶ 조우현 4학년\/무룡초등학교
(멀리 안가고 친구들과 함께해서 좋아)
한 과목의 한달 수강료는 4 - 5만 원 정도.
싼 수강료에 수준별 수업까지 진행되면서,
전교생 480여명이 최소한 두 강좌 이상을
신청했을 정도로 인깁니다.
◀INT▶ 이용한 강사 \/방과후 학교
(학업에 지친 아이들에게 활기차게,,)
s\/u)
영어와 수학, 피아노와 무용까지,,
학 학기에만 101개의 강좌가 개설된
이 학교의 방과후 학교 참여율은
200%가 넘습니다.
cg)
울산 전체로는 방과후 학교 참여율이
75.7%로 4년전에 비해 20%나 높아졌습니다.
(out)
cg)
전체 참여학생 가운데 75%가 만족한다고
응답한 반면 불만족이라고 답한 응답자는
6%에 불과해 만족도도 크게 높아졌고,
out)
사교육비 부담은 그만큼 줄었습니다.
◀INT▶ 우지화 \/ 학부모
(다양한 프로그램과 비용에서 만족)
특기적성교육 위주로 운영되는 방과후 학교가
고비용 사교육을 잡는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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