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하 마리나항 용역비 확보

입력 2012-10-04 00:00:00 조회수 0

국회 강길부 기획재정위원장은
울주군 진하에 조성계획인 마리나항
기본설계비 3억 천여만 원을 내년도
정부예산안에 포함시켰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동해안 최초의 국가거점형
마리나항 조성을 통해 간절곶과
진하해수욕장을 중심으로, 해양레포츠와
관광 거점지역 육성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울주군은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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