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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가 후보선출이후
처음으로 울산시당 선대위 출범식 참석차
울산을 방문했습니다.
박근혜 후보는 국립 산업기술박물관을 울산에
우뚝 세워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한창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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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박근혜 후보가 대선후보 선출이후
처음으로 울산을 찾았습니다.
울산시당 선대위 출범식에 참석한
박근혜 후보는 시민 세족식 행사에 이어
박대동, 정갑윤 공동위원장 등 선거 책임자
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대선 필승의지를
다졌습니다.
박 후보는 동북아 오일허브 성공추진은
물론 국립산업기술박물관은 울산에 우뚝
서야 한다며, 지역 공약을 제시했습니다.
◀INT▶박근혜 대선후보\/ 새누리당
국립 산업기술박물관은 현재 서울 용산과
구미, 아산 등과 경합중이어서, 박근혜 후보의 발언이 향후 유치전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전망입니다.
학생들을 만난 자리에서도 박 후보는
열렬한 환호를 받았습니다.--
여고생들과 실습도 함께 했고--
수업현장도 살펴본 박후보는
학벌보다는 능력위주의 사회를 만들어가겠다며
훌륭한 인재가 돼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SYN▶학생◀SYN▶박근혜 후보
박근혜 후보는 울산일정을 마친 뒤
국제영화제가 열리고 있는 부산으로
이동했습니다.
대선을 70여 일 앞두고 울산지역도
선거열기가 점점 더 고조되고 있습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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