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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현대가 사우디의 알 힐랄을 대파하고
AFC챔피언스 리그 4강에 진출하며 K리그의
자존심을 세웠습니다.
개막을 일주일 남긴 프로농구 울산모비스는
내일 동천체육관에서 홈 팬들과 함께 출정식을
열고 우승을 향한 도전에 나섭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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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의 자존심 울산현대가
AFC 챔피언스리그 4강에 진출하며 우승 고지에
바짝 다가섰습니다.
어제 새벽 사우디에서 열린 알 힐랄과의
8강 2차전에서 울산은,
전반에만 하피냐가 두 골을 터뜨린 가운데
후반에도 김신욱과 이근호가 잇따라 골을
넣으며 1, 2차전 합계 5대 0으로 4강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울산은 오는 24일 우즈베키스탄의
부뇨드코르와 4강 진출 놓고 다시 한 번
화끈한 승부를 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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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개막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울산모비스가 내일 오후 홈 팬들과 함께 하는
출정식을 갖습니다.
◀INT▶
울산모비스는 내일 홈 팬들 앞에서 자체
경기를 가진 뒤 올 시즌 우승을 향한 각오를
다지는 행사를 가질 예정입니다.
울산모비스의 홈 개막전은 오는 14일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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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일 개막하는 전국체육대회에 참여하는
울산 선수단이 결단식을 갖고 결의를
다졌습니다.
울산은 이번 대구 체전에 모두 95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사상 첫 14위를 목표로
선의의 경쟁을 벌일 예정입니다.
MBC뉴스 이돈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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