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용문화제 이틀째인 오늘(10\/5)도
각종 문화공연이 풍성하게 마련됩니다.
남구 달동문화공원에서는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처용무 공연이 열리고, 처용무의 주요 동작을
본따 만든 처용 체조를 배워볼 수 있습니다.
또 처용 설화를 판소리로 재해석한 서사극
'처용 왕자',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처용 인형극과 함께 처용 마술과 비보이 공연도
열립니다.
오후부터 열리는 월드뮤직페스티발에는
포르투갈 전통음악의 거장 호드리구 레아웅이
2008년 이후 4년만에 울산을 다시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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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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