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 뇌물수사 전 원전 확대하라"

설태주 기자 입력 2012-10-06 00:00:00 조회수 0

울산 환경운동연합은 법원이 거액의 뇌물을
받은 원자력발전소 간부들에게 최고 징역
10년을 선고한 것과 관련해, "검찰은 이번
사건을 계기로 수사 범위와 대상을 한수원에서 핵산업계 전체로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뇌물사건에 전문 로비스트까지 등장했다며, 고리원전에서 발생한 수많은
사고와 납품비리는 중간간부 몇 사람이
공모할 수 있는 규모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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