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 간 울산지역 교원 115명이 각종
채무로 총 135억 7천 여만원의 급여를
압류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누리당 강은희 의원이 교과부로부터
제출받은 교원 급여압류 현황 자료에 따르면
울산의 경우 모두 115건에 135억 7천여만원이
압류됐으며 이 가운데 금융채무가 25억여원,
사적채무가 104억여원으로 나타났습니다.
학교별로는 초등학교가 66건 112억으로
가장 많고, 중학교가 17건에 9억, 고등학교가 32건에 14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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