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여탕에 들어가 난동을 부린
41살 김 모씨를 붙잡아 건조물 침입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오늘(10\/5) 오전 10시30분쯤
남구 신정동 모 목욕탕의 여탕에 들어가
소란을 피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 씨의 행동이 부자연스럽고
말투가 어눌한 점으로 미뤄 정신 질환과
필로폰 투약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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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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