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층서 뛰어내린 20대 여성, 천막 덕에 목숨 건져

이상욱 기자 입력 2012-10-05 00:00:00 조회수 0

오늘(10\/5) 오전 1시30분쯤 울산 북구의
한 아파트 14층에서 20대 여성이 스스로
뛰어내렸지만 아파트 자전거 보관대 위를 덮고 있던 천막 위로 떨어져 목숨을 건졌습니다.

경찰은 당시 자전거 보관대 위에 비를 막기
위한 큰 천막이 설치돼 있어 떨어지는 충격을 흡수했다며 이 여성이 자살을 시도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그림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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