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시즌 개막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울산모비스가 오늘(10\/6) 오후 4시
동천체육관에서 홈 팬들과 함께 하는 출정식을
열었습니다.
오는 14일 부산 KT를 상대로 홈 개막전을 갖는
울산모비스는 올 시즌 문태영과 김시래를
영입하며 강력한 우승후보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한편 출정식에 앞서 울산모비스의 판타스틱4로
불리는 양동근과 함지훈, 문태영, 김시래
선수가 시민들을 상대로 사인회를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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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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