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다문화가정과 거주 외국인들을
지원하고 있는 울산시 글로벌센터가
올들어 지금까지 천 700여 건을 상담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몽골인 상담이 780여 건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중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순으로 파악됐습니다.
지난 2천10년 3월 개소한 울산글로벌센터는
매년 20% 넘게 상담활동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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