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과 아동을 대상으로 한 가정폭력과
성폭력 문제 해결을 위해
지자체와 전문가 그룹이 전담 팀을 꾸렸습니다.
동구청은 경찰과 교육청,
병원과 청소년단체 등 분야별 전문가 10명으로
'아동*여성보호 지역연대 사례관리팀'을 구성해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이들은 가정폭력이나 성폭력이 발생하면
바로 개입해 피해자와 피해자 가족을 보호하고
2차 피해를 막기 위한
대응 조치에 나서게 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piucca@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