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교사들이 지난 3년동안
교권침해를 당은 사례가 352건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민주통합당 이상민 의원이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울산은 지난 3년동안 352건의
교권침해 사례가 있었으며
이 가운데 폭언이나 욕설이
202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특히 올해 1학기에만 116건의 교권침해사례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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