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성 해파리주의보 계속 발효

설태주 기자 입력 2012-10-07 00:00:00 조회수 0

지난 여름 울산앞바다에서 피서객들에게
큰 피해를 입혔던 강독성 해파리가
이달 들어서도 계속 출현하고 있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지난 7월 처음 나타난
강독성 노무라입깃해파리가 울산을 비롯한
부산과 경남, 경북 앞바다까지 항상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수산과학원은 수온이 떨어지는 다음달까지
해파리가 계속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며,
어민과 행락객들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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