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산공단에서 악취 민원이 끊이지 않음에 따라 울주군이 악취배출업소에 대한 단속을 벌인
결과 대림기업과 케이오씨가 적발됐습니다.
울주군은 대림기업과 케이오씨가 배출기준을
넘은 악취를 내보내 적발되고도 개선을 하지
않아 과태료 240만원과 시설개선명령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일부 공장들이 밤에 악취를 몰래
내보낼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이번 주부터
야간 집중단속을 벌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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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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