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와 건강] 가을철 탈모 급증

설태주 기자 입력 2012-10-07 00:00:00 조회수 0

◀ANC▶
국내 탈모환자가 1천만 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특히 요즘 같은 가을철에 탈모 위험이
더 높다고 하는데요,

날씨와 건강 나윤희 캐스터가
탈모 예방법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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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R▶

탈모 하면 흔히 나이 많은 중년 남자를
떠올리기 쉬운데요,

최근에는 젊은층과 여성들에서도
탈모가 빠르게 번지고 있습니다.

◀ I N T ▶ 곽태훈 원장(창조피부과)
"젊은층에서 탈모가 나타나는 원인"

CG)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천7년부터 4년간 전국의 탈모환자는 16만 6천 명에서
19만 4천 명으로 17%나 증가했습니다.

특히 10월부터 12월까지 탈모로 병원을 찾는 사람들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오면서 '휴지기 모발'이 빠지는데요. '휴지기 탈모'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 I N T ▶ 곽태훈 원장 (창조피부과)
"가을철 탈모가 더 심해지는 원인"

탈모는 먹는 음식과 스트레스에도
영향을 많이 받는데요,

단백질과 비타민, 무기질이 풍부한 콩과 두부
그리고 신선한 채소를 많이 먹고
스트레스는 바로 바로 풀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S\/U) 탈모는 한번 진행되면 되돌리기 어렵지만,
초기에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받는다면
진행을 막거나 치료가 가능합니다.
날씨와 건강, 나윤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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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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