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가 창고 옮겨 다니며 불법 게임 영업

유영재 기자 입력 2012-10-08 00:00:00 조회수 0

울산지방경찰청은 농가 창고에 게임기를
설치해 놓고 불법 도박 영업을 해온 혐의로
46살 엄 모씨 등 5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엄씨 등은 최근 중구 약사동에서 배 농장
창고를 빌려 야마토 게임기 40대를 설치해 놓고
불법으로 도박 영업을 해온 혐의입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이에 앞서
지난 달까지는 울주군 범서읍의
농가 비닐하우스를 불법 게임장으로 운영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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