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계모임 운영을 맡은 총무가
연락되지 않자 초등학생인 총무의 딸을
차에 감금한 혐의로 42살 정모 여인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정씨는 지난 5일 오후 남구 신정동 초등학교 앞에서 집에가던 10살 이 모양을 차에 강제로 태워 10여분간 감금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사결과 정씨는 학부형 회의 총무를 맡은
이 양 어머니가 회비 2백여만원을 빼돌린 뒤
연락이 되지 않자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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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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