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용연공단 일대 무허가 불법건축물에 대한
2차 계고 기한이 지난 5일로 끝나 남구청이
조만간 행정대집행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남구청은 현재 거주자들의 90% 정도가
자진철거 동의서를 제출한 상태라며, 이번 주
안으로 자진철거 일정 등을 조율한 뒤 철거
거부 건물이나 소유주가 파악되지 않는 건물에
대해 조만간 행정대집행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남구 용연공단 일대에는 87개의 불법 건축물이
들어서 있어 차량 진입을 방해하는 등
기업체들의 민원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