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오염물질 배출 사업장에 대해 실시하고
있는 울산시의 정밀기술진단 사업이 해당 사업장의 자발적인 환경시설 개선 투자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최근 3년간 악취와 대기,
폐수다량 배출업소 56개사를 대상으로
812건의 정밀기술진단을 실시했으며,
그 결과 모두 3천 200억 원의 시설투자를
유도했습니다.
주요업체들을 보면 현대자동차가 88억 원,
삼성정밀화학이 67억 원, SK에너지가 712억 원,
에쓰오일이 천억 원, 현대중공업이 272억 원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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