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울주군 온산읍의 한 폐기물 재활용
공장 폐주물 더미에서 발암물질인 페놀이
유출된 것과 관련해 울주군이 사고 원인
조사에 나섰습니다.
울주군은 주물 공정과정에서 페놀이 섞여
반입됐다는 공장 관계자의 말에 따라
이 업체와 거래하는 대기업 협력업체 4곳을
조사하는 한편, 재활용공장이 가공 비용을
줄이기 위해 약품처리 과정에서 페놀을 넣었을
가능성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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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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