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후기 미술사를 한 눈에 감상할 수
있는 특별전이 오늘(10\/8) 울산박물관에서
개막해 오는 12월 9일까지 계속됩니다.
국내 대학박물관의 효시인 고려대 박물관과
공동으로 마련한 이번 특별전시회에는
조선시대 문인화의 세계, 특히 정선과 김홍도를
주제로 고려대 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문인화 화첩과 족자, 병풍 등 152점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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