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대 국회 첫 국정 감사가 시작된 가운데,
울산지법과 울산지검은 내일(10\/9)
부산고법과 부산고검에서 각각 국감을
받습니다.
이번 울산지법과 울산지검에 대한 국감에서는
강간 등 강력 범죄자에 대한 법원의 집행
유예 비율이 디른 법원보다 높은 이유에 대해 질의가 집중될 것으로 보입니다.
또 화물차 방화와 복면 습격 등
잇따른 노조 폭력에 대한 엄중한 처벌을
요구하는 목소리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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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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