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출신 국어학자인 외솔 최현배 선생 탄생 118주년을 기념하는 '한글문화예술제'가
외솔기념관과 울산종합운동장 등지에서
오늘부터(10\/6) 엿새간의 일정으로
개막됐습니다.
오늘 중구 동동 외솔기념관에서
한글 반포 566돌을 기념하는
'566인분 비빔밥'이 제작됐고,
비빔밥 고명으로 '한글이 목숨이다'라는
외솔 선생의 글이 수놓아져 눈길을
끌었습니다.
또 종합운동장에서는 '훈민정음 해례본과
목판체험전' 그리고 '최현배 한글 이야기전' 등 다양한 한글 체험 행사도 마련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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