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서 '세계 알프스 도시 공동협력' 선언

이상욱 기자 입력 2012-10-09 00:00:00 조회수 0

세계 알프스 산악관광 도시협의회가 오는 12일
남구 삼산동 롯데호텔에서 개최돼
공동협력 선언문을 채택할 예정입니다.

'알프스'를 산악관광 브랜드로 사용하고 있는 스위스 엥겔베르그 티틀리스와 울산시,
뉴질랜드 퀸스타운, 중국 허베이성 4개 등
4개 도시는 이번 선언문에서 지속 가능한 산악관광 활성화를 위해 협력하기로 합의할
예정입니다.

또 산악관광 인프라 구축과 각종 관광프로그램 개발에 필요한 정보 공유, 관광홍보 협조,
협력도시의 관광축제와 이벤트 지원, 관광객
유치를 위한 상호교류 등도 약속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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