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9) 오전 9시 20분쯤
남구 삼산동 쇼핑몰 건설현장 3층에서
근로자 43살 임모씨가 13미터 아래로 추락해
숨졌습니다.
경찰은 임씨가 건물 끝부분에 서서
크레인이 들어올린 철 구조물을
끌어당기다가 추락한 것으로 보고
현장 근로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그림 => (R) 7\/13 공사 뒤부터 '폭삭'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