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철 도심공원에 뱀이 자주 나타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지난 6일 낮 12시쯤 남구 옥동
울산대공원에 독사의 일종인
살모사가 나타났습니다.
살모사에 물리는 등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놀란 시민들이 대피하는 등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전문가들은 가을철 뱀은 겨울잠에 대비해
에너지를 비축한 상태라 독성도 강하다며,
뱀을 발견할 경우 직접 잡거나 공격하지 말고 119나 야생동물 구조센터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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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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