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온산읍의 폐기물 재활용업체
침출수에서 발암물질인 페놀이 유출된 것과
관련해 울주군이 인근 마을 지하수에 대한 수질검사를 벌인 결과 기준치를 초과한 중금속
셀레늄이 검출됐습니다.
셀레늄이 나온 곳은 폐기물 재활용업체 인근
1백여 미터 안에 있는 마을 상수도원으로,
기준치인 리터당 0.01mg을 0.002mg
초과했습니다.
울주군은 발암물질 페놀은 검출되지 않았지만
중금속이 검출돼 주민들에게 지하수를 마시지
못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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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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