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한글문화예술제 이틀째 행사 풍성

유영재 기자 입력 2012-10-10 00:00:00 조회수 0

울산출신 국어학자인 외솔 최현배 선생의
탄생을 기념하는 '한글문화예술제'
이틀째 행사가 풍성하게 이어집니다.

주 행사장인 울산종합운동장에서는
외솔의 일대기와 업적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최현배 이야기전'과 한국을 대표하는
예술가들의 한글 관련 작품들이
선보이고 있습니다.

오는 13일과 14일에는 소설가 조정래 씨와
연극인 손 숙 씨 등이 한글의 우수성에 대해
강연을 하는 등 다채로운 행사가
계속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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