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검 강력부는 근무시간에 사무실에서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고리원전 직원
35살 김모씨를 구속기소하고,
김씨에게 마약을 판 혐의로 46살 이모씨 등
폭력조직 행동대원 2명을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달 20일 오후 고리원전 재난안전팀 사무실에서 필로폰을 투약하는 등 2차례에 걸쳐 마약을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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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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