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울산지역 실업률이 소폭 상승했지만
6개월 연속 2%대에 머물며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지난달 고용동향에
따르면 울산지역 실업률은 2.4%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0.3% 올랐지만, 전국 평균에
비해 여전히 0.5% 낮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하지만 일용근로자의 일자리가 크게 줄어들고 , 남성에 비해 여성 실업률이 높아 불경기
속에 사회적 약자의 일자리가 많이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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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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