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대표 축제인 고래축제와 옹기축제에
타지역 관광객 방문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고래축제의 경우 방문객 68만명 가운데
외지인 비율이 34.1%로 지난해 16.8% 보다
크게 늘었습니다.
옹기축제의 경우 방문객 52만 천여명 가운데
타지역 출신 방문객이 32.4%로 역시
지난해 29.1%보다 소폭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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