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장애인체전 역대 최고 성적 기대

이돈욱 기자 입력 2012-10-10 00:00:00 조회수 0

제 32회 전국장애인 체전에 참가하고 있는
울산선수단이 대회 사흘째인 오늘(10\/10)
하루만 금메달 18개를 추가했습니다.

울산은 오늘 울산 최초로 5관왕에 오른 양궁의
이선희 선수 등의 활약에 힘입어 금메달
59개로 메달순위 2위, 종합순위 8위에
올라 있습니다.

당초 금메달 46개를 목표로 했던 울산은
사흘 만에 예상 성적을 뛰어 넘으며 역대
최고 성적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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