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버스의 도착 정보를 알려주는
정류장 안내단말기를 현재 도심지역에서
오는 2천 15년까지는 공단과 농어촌 지역까지 확대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또 연말까지 도심 정류장에 설치된
안내단말기 535대를 647대로 확대하고
노후 단말기 20여 대는 최신형으로 교체할
예정입니다.
이와함께 버스도착 문자서비스와
음성자동안내 시스템에 지선버스와 마을버스
정보까지 포함시키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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