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출산 장려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모든 시내버스에 임산부 배려석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버스운송사업조합과 이 같은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운전자들이 임산부를
특별히 배려하도록 친절교육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또 관공서와 공영주차장 등에
임산부 전용 주차구역을 우선 설치하고
백화점 등 대형 건물 동참도 유도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