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금속 검출 지하수 계속 사용

설태주 기자 입력 2012-10-10 00:00:00 조회수 0

페놀이 유출된 온산읍 재활용공장 인근 마을
지하수에서 기준치를 초과한 중금속 셀레늄이 검출된 것과 관련해, 울주군이 해당 지하수를 당분간 사용하도록 결정했습니다.

울주군은 셀레늄에 중독되면 피부 손상과
신경장애가 일어나지만 이번 조사에서 오차가 있을 수 있다며, 추가 검사결과가 나올 때까지
마을 지하수를 계속 사용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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