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솔 최현배 선생을 기리고 한글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한글문화예술제가
지난 9일부터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다양한
학술 심포지엄도 마련됩니다.
오는 13일 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안상수 홍익대 교수가 '한글, 디자인 상상력을 말하다'란 주제로 강연하고, 14일에는 김용택 시인이 '한글의 상상력과 힘'이란 주제로
강연합니다.
또 13일 울산박물관에서는
'한글로 세상을 열다', 그리고
'글자의 기원, 울산 암각화'라는 주제로,
전문가 토론회도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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