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공원 앵무새 내년에 1천 마리로 늘려

입력 2012-10-11 00:00:00 조회수 0

울산대공원 앵무새 체험공원의 앵무새가
현재 400마리에서 내년에는 천 마리로
크게 늘어납니다.

울산시 시설관리공단은 최근 사육방법을
개선해 새끼 앵무새 85마리를 부화시키는 데
성공한 가운데 앵무새 개체수를 천마리까지
늘려 전국 최대 앵무새 공원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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