훔친 차로 무면허 운전을 하며
절도 행각을 벌인 일당 가운데 한 명이
경찰에 추가로 검거됐습니다.
남부경찰서는 어제(10\/10)밤
절도 혐의로 19살 김모 군을 붙잡아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군은 지난 4일 구속된 20살 김모 씨와 함께
창문이 열린 채 주차된 승용차 5대를
훔쳐 타고 다니며 차량과 상점 등에서
3천 5백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10월 6일 단신 촬영
'훔친 차 타고 다니며 절도 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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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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