갇힌 개 불쌍하다고 풀어줘 소동

유영재 기자 입력 2012-10-11 00:00:00 조회수 0

울산 중부경찰서는 우리에 갇힌 개가
불쌍하다고 풀어줘 닭과 거위를 물려 죽게 한 혐의로 46살 이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씨는 어제(10\/10) 오후 2시 30분쯤
중구 유곡동의 가축농장에 술을 마시고 들어가
우리안에 있던 개 10여마리를 풀어줘,
농장의 닭과 오리 10여 마리를 물려
죽게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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