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부경찰서는 가짜 석유를 만들어
판매한 혐의로 28살 정 모씨 등 2명을 검거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 씨 등은 경남 양산시 상북면의 빈 공장을 빌려 그 곳에 저장 탱크 등 가짜 석유 제조
시설을 갖춘 뒤, 지난 7월 13일부터
5억원 상당의 가짜 석유 46만 리터를 만들어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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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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