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93회 전국체전이 오늘(10\/11)
대구스타디움에서 개회식을 열고 일주일 간의
열전에 돌입한 가운데 울산 선수단도 선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40개 종목에 950여명의 선수단이 출전한
울산은 대회 첫 날 배드민턴 고등부 남녀
단체전과 역도 여자 58kg급 등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목표했던 금메달 4개를 확보해
산뜻하게 출발했습니다.
울산 선수단은 내일(10\/12) 펜싱과 양궁,
태권도 등에서 금메달 7개 추가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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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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