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 적응하지 못해 학업을 중단하는
울산지역 학생이 1년에 천여명이 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민주통합당 우원식 의원이 밝힌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울산의 경우 학업중단 학생은
지난 2009년에 천 521명, 2010년 천 268명,
2011년에 천 407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들 대부분은 학교에 부적응해
학업을 중단한 것으로 조사된 가운데
울산시교육청은 위기 학생들을
통합 관리하는 가칭 둥지 중-고등학교를
2014년까지 신설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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