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자 생활비 근로.사업소득 최다

설태주 기자 입력 2012-10-11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 고령 인구가 해마다 늘고 있지만
타 지역보다 비중이 낮고 경제력은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울산지역 65세 이상
고령 가구는 4만 7천 가구로 전체의 12%를
차지해 전국 평균 19%보다 7% 포인트
낮았습니다.

고령자들의 생활비 마련은 본인과 배우자의
근로나 사업소득이 32%로 가장 많았습니다.

한편 지역별 고령인구 비중은 울주군이 10%로
가장 많고, 북구가 5%로 가장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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