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평균 1만 3천명이 이용하는 KTX 울산역에
다음달부터 열차가 소폭 증편돼 승차권
구하기에 숨통이 트일 전망입니다.
강길부 의원은 국토해양부가 다음달 1일부터
울산역에 서는 KTX 운행 편수를 주중 약 7회, 주말에는 최소 4회 이상 증편하는 방안을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KTX 울산역은 월요일에서 목요일에는 하루 55회에서 62회로, 금요일에서 일요일은
67회에서 71회로 편수가 늘어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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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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