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스포츠계의 숙원사업인
울산야구장이 마침내 착공됩니다.
울산시는 남구 옥동 울산체육공원 내에
모두 450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6만여 제곱미터 부지에 지상 3층 규모의 울산 야구장을
오는 14일 착공해 2014년 2월 개장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협약을 체결하고
프로 1군 경기를 6에서 9회 이상,
2군 경기는 9회 이상을 각각 유치하기로
합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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