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12) 새벽 5시쯤
남구 삼산동 학성교 남단에서
중구 방향으로 달리던 승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습니다.
사고 당시 운전자 27살 배모 씨는
혈중 알콜농도 0.061%로 술에 취한 상태였으며,
경찰은 배씨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중부경찰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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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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