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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에 참가중인 울산선수단이 순조로운
메달레이스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일요일에는 프로농구 울산모비스 홈 개막전이
열리는 등 수준높은 스포츠 경기가 팬들을
찾아갑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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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개막한 전국체전에 출전중인
울산선수단이 순조로운 메달레이스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여고부 배드민턴 단체전에서 범서고가
대회 3연패에 성공하고 역도 여고부 58kg급
박다희 선수가 2관왕에 오르는 등 여고생들의
활약이 눈부셨습니다.
울산은 오늘도 펜싱과 양궁, 태권도 등에서
금메달 7개 추가를 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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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을 기다려온 프로농구가 이번 주말
개막합니다.
울산모비스는 내일 창원 LG와 원정경기를
치른 뒤 일요일인 오는 14일 홈 개막전 경기를
갖습니다.
기존 선수들이 건재한데다 문태영과 김시래를
영입하며 우승 후보로 떠오른 울산은 올 시즌
3년 만의 통합우승을 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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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C 챔피언스리그 4강에 진출한 울산은 오는
14일 포항과 정규리그 원정경기를 치릅니다.
A매치 기간에 열려 국가대표가 모두 빠져야
하는 불리한 상황이지만 선두권 추격을 위해
물러설 수 없는 한판입니다.
MBC뉴스 이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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